Furniture


F. 01. Trisword
F. 02. Mini Gallery
F. 03. Untit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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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금람해, 소성진, 성새봄) www.welcometo101.com



F.04. Candy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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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우


F.05. Untitled
장민승

F.06. Jellypo
김성아, 도선아, 이역수

F.07 . Cam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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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리, 김지수, 박소현

F.08.  SIGN
김경문, 염승목, 차희령

F.09.  Rocking Chair
강동엽 & 신소원

F.10. Square Shaped Chair
김보연, 김은희, 박은비

F.11. Block C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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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리, 김지수, 박소현

F.12. Ir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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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연 & 이재하

F.13.  Waffle 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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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하


F.14 caly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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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하

F.15. Imagination
김지혜 & 이상수

F.16. Headline
고민섭 & 백승화

F.17 Untitled
신소원 & 이나리

F.18. 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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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연, 이재하



b. Rugs

C.01. Emil GOH

명동을 내려다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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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유리로 만든 마법의 카페트를 타고 전시장 위를 둥둥 떠다니면 어떨까 생각하며 작업하였다.


C.02. 강구룡  www.hellogriong.com

매직카펫이 당신에게 말을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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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들어 아래를 가만히 들여다 보면 바닥의 무늬에서 패턴이나 사물의 모양을 보게 된다. 만약 그러한 바닥에 어떠한 단어나 알파벳이 보인다면, 보다 재미있는 일들이 벌어질 것이다. 영어의 각 알파벳을 4등분하여 나온 104개의 조각으로 새로운 알파벳과 글자가 떠오르는 패턴을 만들어 보았다. 바닥을 통해 유심히 바라보면 알파벳과  단어가 사람마다 다양하게 떠오른다. "매직카펫이 당신에게 말을 걸어요."


C.03. 김민규

Colour Bridge(Color & Form)

Colour Bridge Project(CBP)는 색과 그것의 상징적 형태 사이의 관계 그리고 이러한 환영이 만들어 내는 다양한 이야기에 대한 실험적 연구이다. "색"은 특별한 형태를 지니고 있지 않지만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다양한 컨텐츠(고유의 파장으로 인한 다양한 심리적 효과 및 상징)로 인하여 여러가지 환영 및 이야기를 만들어 낸다. 보이지 않는 이들의 가치를 시각화 하고, 비가시적 세계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하는것 그리고 비가시적인 것이 가시적인 것을 넘어설 수 있도록 하는 것. 이것이 CBP의 의도이며, 이러한 연구 중 발견한 색채 이미지를 제안한다. 


C.04. 뱅상

편편하지 않은 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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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펫은 바닥에 밀착 위치하여 기본적으로 위로부터의 시선을 받는다. 특히 자신의 발 밑을 볼 때의 카펫은 그 평면성이 극대화되는데 카펫의 평면적 본성에 양감과 텍스쳐를 부여하고자, 이미 입체로 된 재료들-튜브,배관,금속소켓-을 사용했다. '위치'에 더하여, '밟는다' 또한 카펫의 개념의 근간을 이루기에 밟을 때의 재미를 연구하였다. 이에, 소리를 카펫에 추가하였고, 주재료인 고무튜브는 본래의 탄성으로 밟는 맛을 더해준다. 재료는 가까이에 있는 사물을 재활용하여 시각적으로 장난감 같은 느낌을 표현하려 했다.


C.05. 김정은

Gammy Yammy

오감을 자극시키는 달콤한 바닥. 맛좋은 사탕을 입에 물고 걷는 것 같은 기분 좋은 상상


C.06. 김화슬

Inters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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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파이의 발이었다. 파이가 다니는 길, 나의, "우리의" 삶의 자리. 그리고 건너온, 건너가야 할 삶의 많은 교차로들. 그곳에 나도 우리도 서있다. 당신이 서있다. 2008.1.16


C.07. 박성주

one chair on red

막대기가 아래로 뻗어 다리가 되고, 위로 뻗어서 신체에 맞도록 휘어진 등받이와 팔걸이를 이룬다. 찬란한 색으로 매혹시키기도 하고 요란한 광택을 더하기도 한다. 그리고 사람의 무게를 견딘다. 'one chair on Red'는 의자의 감추인 면모를 쪼개어보고 그 화려한 침묵을 재조합하고자하는 시도로서 만들어졌다.


C.08. 박연주

마법의 카펫

1. 마법의 카펫 위에 식물의 씨앗을 뿌린다. / 2. 정성껏 물을 주고 지시에 따라 주문을 외운다. / 3. 시간의 흐름에 따라 싹이 트고 식물이 자란다. / 주의: 주문을 외우는 순간 당신은 마법이 실패하여도 실망하지 않는 마법에 걸리게 됩니다.


C.09. 심예린

Well K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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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같은 디자인의 수첩을 사서 매일매일 목숨을 걸고 들고 다니며 일상, 혹은 그 이상의 것을 꼼꼼히 기록하고 간직하는 버릇이 있다. 적어두지 않으면 잊어버릴까봐, 잃어버릴까봐. 수첩의 앞뒤 표지에는 뭔가 끼워 넣을 공간이 있는데, 여기에는 일년 동안 나의 관심을 사로잡았던, 그리고, 내가 무슨 이유에서든지 꼭 매일 항시 휴대해야한다고 생각했었던 여러 쓸데없는 보물이 모이게 된다. 수첩을 정리하며, 지난 한해를 돌아보며, 여기에 2007년의 보물을 발표한다. 뭐가 그리 중요했었는지... 이제 보면 참 신기하다. 이미 잊어버린 나의 집착을: 마치 잃어버릴 듯, 말라버릴까, 날아가 버릴까, 진공 봉투에 꽁꽁 싸서 고이 모셔 본다.


C.10. 윤아라

TYPE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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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에게 있어서 typeface란 0%를 100%로 만들 수 있는 요술 지팡이 같은 것. 마치 보물 상자 같은 폰트박스 속에서 각각 다른 성격과 출생배경 그리고 다양한 무게, 리듬, 기울기 등을 가진 0들을 양탄자위에 쏟아 보았다.


C.11. 이두희

Famine

아프리카에는 수많은 아이들이 배고픔, 질병, 전쟁으로 죽어가고 있다. 아들과 딸을 바라보는 마음을 갖고 실루엣과 시와 여러 문구를 사용해 그들을 직관적으로 그래픽화 시키려 했다.


C.12. 이마빈

쓰레기보물

어떤 인물의 쓰레기를 뒤지면 그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그가 어디에서 뭘 했는지를 기록하는 보물과 같은 것들이 쓰레기통 에 숨겨져 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나를 되돌아보니 나의 집과 사무실을 많이 떠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쓰레기들은 며칠에 걸쳐 모아 LED로 가득한 서울의 지도와 같은 느낌의 테이프로 재조합되었다. 도시의 불빛 아래에는 버려진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C.13. 이수영

Step on the Magic Button!

문지르면 소원을 이루어주는 지니의 요술램프처럼 나의 작은 비행접시같은 매직카펫은 버튼을 밟으면 작동한다. 끝없이 빨려 들어가는 듯한 Optical한 동심원, 그 위에서 나의 소망을 주문처럼 외치면... 나를 미지의 어느 곳으로 데려다 줄 것 같은 짜릿한 상상, 바램! 앞과 뒤가 존재하지 않는, 그리고 언제나 움직이는 인간의 마음처럼 나의 매직카펫은 Button을 ON하는 순간 새로운 길을 나에게 보여준다.


C.14. 이승윤

Frag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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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오는 날이어서 그랬나보다. 방안의 러그를 보니 측은한 마음이 생겼다. 항상 내 찌든 발에 밟히는 러그가 갑자기 안쓰럽고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나의 그 마음은 러그의 본질을 무시하는 것이지만, 그래도 이번 전시를 위해서 나는 러그를 위한 무언가를 해주고 싶었다. 깨질까봐 아슬아슬하여 보호해 주고 섬세하게 다루어주어야 하는 물건처럼 러그를 대해 주고 싶었다. 단 한마디만으로 러그를 보호해 줄 단어가 떠올랐으니 바로 Fragile.


C.15. 이주영

거울효과

몽글몽글한 감촉의 끝 모를 그곳을 향해 바람따라 자유로운 동그란 깃털이 되고 싶은 소망을 담은 마법의 양탄자.


C.16. 이푸로니    www.pooroni.com

전시카펫

지금 보물과 같은 것, 마법과 같은것은 전시와 전시에 참여해주시는 분들. 그래서 전시정보를 보여주는 카펫을 만들었다.


C.17. 정진열 www.therewhere.com

The Border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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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미술 비평가이며 소설가인 존 버거는 지나간 시대를 강제된 여행의 세기라고 정의했다. 인구 전체의 소개, 기아나 전쟁으로 인한 난민, 계속되는 이민의 물결이 이어졌던 지난 세기를 뒤로 하고 21세기를 살아가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의 시대는 수많은 경계들을 사이에 두고 서로를 이방인이라고 규정하며 살아가고 있다. 이 연작들은 그 경계들에 대한 관찰들이다. 이 작업은 세계 주요분쟁지역 35 케이스를 리서치해서 해당 분쟁 국가들의 국기의 색깔을 바탕으로 패턴화시킨 것을 합친 것이다. 누가 경계를 만들고 누가 그 경계를 강제하는가. 보이거나 보이지 않는, 이제까지 있었거나 새롭게 등장하는 경계들에 대한 질문들을 이 일련의 습작들을 통해서 되묻고 있다.


C.18. CHOI Heejung Alice

My eyesight test chart (for wishes and treas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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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open-book test!
매직 카펫위에서 뒹굴며 커다란 책을 펴놓다. 나의 소망과 보물을 찾아가는 open-book test로써 "시력검사표(eyesight test chart) 페이지"를 만들어보았다. 시력검사를 할 때처럼 눈을 크게 뜨고 마음을 활짝 열고 어떤 소망과 보물이 있는지 내 자신 스스로 찾아보고 싶었다. 이 카펫은 시력검사표(eyesight test chart)를 통해 보는 wish & treasure에 대한 기호화 작업이다. _숫자, 문자, 방향기호, 아이콘 등은 모두 본인의 wish & treasure에 대한 암호이다. 사람들은 살아가며 마음속에 절실한 소망과 소중한 보물들을 채워간다.  때로는 그러한 소망과 보물들에 대해 그 가치와 상관없이 순간순간 커지곤 작아지곤 한다. 또한 먼저 보이거나 노력해서 찾아보아야 하는 것도 있고 이러한 특징들을 시력검사표에 담아보았다.









 

Posted by m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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