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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2008.01.2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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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와 마법의 양탄자

2008년 1월 29일(화) - 2월 11일(월)  / 전시리셉션 : 1월 29일(화) 6시
KTF Gallery the ORANGE 
관람시간 : 오전 11시-오후 07시

전시기획 : 이마빈, 이푸로니
후원 : KTF Gallery the Orange, 지란, BK21 미래문화디자인사업단
문의 : magiccarpetfurnitur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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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새해소망을 담은 비닐 카펫과 함께 가구를 전시합니다.

바닥공간을 점유하는 그래픽은 도보패턴이나 횡단보도, 주차표시, 낙서, 타일, 장판 등 다양합니다. 하지만 바닥공간은 우리가 자주 깜빡하는 공간입니다. 또한 항상 밟힌다는 물리적 조건 때문에 다루기가 어려운 공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실내에서 가구와 더불어 공간의 느낌을 가장 많이 표현하는 부분인 바닥공간을 가장 쉽게 변형하는 것이 카펫입니다. 카펫은 보관이나 이동이 가능한 가구와 같은 바닥그래픽입니다. 사막의 유목민들은 카펫을 짊어지고 다니며 텐트를 치고 카펫을 깔아 빈 공간에 카펫이라는 그래픽평면을 사용해 공간을 구획하고 방들을 만들어냈습니다. 기도시간엔 큰 쇼핑백만한 카펫이 기도실로 변하기도 합니다. 공간을 재구성하는 마법을 지닌 카펫의 그래픽에는 카펫크기를 훌쩍 뛰어넘는 역사와 이야기들의 아이콘으로 가득합니다.

새해를 맞아 다양한 작가들의 소망과 보물들로 투명하게 구성된 카펫을 전시장에 깔아 가구와 함께 주사위를 굴리듯 공간을 새롭게 꾸며봅니다. 투명한 비닐 때문에 더욱 부각되는 카펫의 그래픽은 단순한 장식이 아닌 시각적 주술처럼 새로운 공간적 맥락을 부여하며, 작가들의 개인적인 보물 상자와 같은 각각의 공간은 압축하고 펼쳐지며 가구들에 섞여 들어 전체의 공간을 만들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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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작가

가구
101(금람해, 소정진, 성새봄), 강동엽, 고민섭, 김경문, 김나리, 김보연, 김성아, 김지수, 김지혜, 김은희, 도선아, 박소현, 박은비, 박진우, 백승화, 신소원, 염승목, 이나리, 이상수, 이순연, 이역수, 이재하, 장민승, 차희령

카펫
강구룡, 김민규, 김정은, 김화슬, 박성주, 박연주, 뱅상, 심예린, 윤아라, 이두희, 이마빈, 이수영, 이승윤, 이재하, 이주영, 이푸로니, 정진열, 최희정,  Emil G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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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niture


F. 01. Trisword
F. 02. Mini Gallery
F. 03. Untit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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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금람해, 소성진, 성새봄) www.welcometo101.com



F.04. Candy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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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우


F.05. Untitled
장민승

F.06. Jellypo
김성아, 도선아, 이역수

F.07 . Cam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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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리, 김지수, 박소현

F.08.  SIGN
김경문, 염승목, 차희령

F.09.  Rocking Chair
강동엽 & 신소원

F.10. Square Shaped Chair
김보연, 김은희, 박은비

F.11. Block C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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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리, 김지수, 박소현

F.12. Ir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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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연 & 이재하

F.13.  Waffle 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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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하


F.14 caly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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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하

F.15. Imagination
김지혜 & 이상수

F.16. Headline
고민섭 & 백승화

F.17 Untitled
신소원 & 이나리

F.18. 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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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연, 이재하



b. Rugs

C.01. Emil GOH

명동을 내려다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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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유리로 만든 마법의 카페트를 타고 전시장 위를 둥둥 떠다니면 어떨까 생각하며 작업하였다.


C.02. 강구룡  www.hellogriong.com

매직카펫이 당신에게 말을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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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들어 아래를 가만히 들여다 보면 바닥의 무늬에서 패턴이나 사물의 모양을 보게 된다. 만약 그러한 바닥에 어떠한 단어나 알파벳이 보인다면, 보다 재미있는 일들이 벌어질 것이다. 영어의 각 알파벳을 4등분하여 나온 104개의 조각으로 새로운 알파벳과 글자가 떠오르는 패턴을 만들어 보았다. 바닥을 통해 유심히 바라보면 알파벳과  단어가 사람마다 다양하게 떠오른다. "매직카펫이 당신에게 말을 걸어요."


C.03. 김민규

Colour Bridge(Color & Form)

Colour Bridge Project(CBP)는 색과 그것의 상징적 형태 사이의 관계 그리고 이러한 환영이 만들어 내는 다양한 이야기에 대한 실험적 연구이다. "색"은 특별한 형태를 지니고 있지 않지만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다양한 컨텐츠(고유의 파장으로 인한 다양한 심리적 효과 및 상징)로 인하여 여러가지 환영 및 이야기를 만들어 낸다. 보이지 않는 이들의 가치를 시각화 하고, 비가시적 세계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하는것 그리고 비가시적인 것이 가시적인 것을 넘어설 수 있도록 하는 것. 이것이 CBP의 의도이며, 이러한 연구 중 발견한 색채 이미지를 제안한다. 


C.04. 뱅상

편편하지 않은 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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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펫은 바닥에 밀착 위치하여 기본적으로 위로부터의 시선을 받는다. 특히 자신의 발 밑을 볼 때의 카펫은 그 평면성이 극대화되는데 카펫의 평면적 본성에 양감과 텍스쳐를 부여하고자, 이미 입체로 된 재료들-튜브,배관,금속소켓-을 사용했다. '위치'에 더하여, '밟는다' 또한 카펫의 개념의 근간을 이루기에 밟을 때의 재미를 연구하였다. 이에, 소리를 카펫에 추가하였고, 주재료인 고무튜브는 본래의 탄성으로 밟는 맛을 더해준다. 재료는 가까이에 있는 사물을 재활용하여 시각적으로 장난감 같은 느낌을 표현하려 했다.


C.05. 김정은

Gammy Yammy

오감을 자극시키는 달콤한 바닥. 맛좋은 사탕을 입에 물고 걷는 것 같은 기분 좋은 상상


C.06. 김화슬

Inters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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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파이의 발이었다. 파이가 다니는 길, 나의, "우리의" 삶의 자리. 그리고 건너온, 건너가야 할 삶의 많은 교차로들. 그곳에 나도 우리도 서있다. 당신이 서있다. 2008.1.16


C.07. 박성주

one chair on red

막대기가 아래로 뻗어 다리가 되고, 위로 뻗어서 신체에 맞도록 휘어진 등받이와 팔걸이를 이룬다. 찬란한 색으로 매혹시키기도 하고 요란한 광택을 더하기도 한다. 그리고 사람의 무게를 견딘다. 'one chair on Red'는 의자의 감추인 면모를 쪼개어보고 그 화려한 침묵을 재조합하고자하는 시도로서 만들어졌다.


C.08. 박연주

마법의 카펫

1. 마법의 카펫 위에 식물의 씨앗을 뿌린다. / 2. 정성껏 물을 주고 지시에 따라 주문을 외운다. / 3. 시간의 흐름에 따라 싹이 트고 식물이 자란다. / 주의: 주문을 외우는 순간 당신은 마법이 실패하여도 실망하지 않는 마법에 걸리게 됩니다.


C.09. 심예린

Well K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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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같은 디자인의 수첩을 사서 매일매일 목숨을 걸고 들고 다니며 일상, 혹은 그 이상의 것을 꼼꼼히 기록하고 간직하는 버릇이 있다. 적어두지 않으면 잊어버릴까봐, 잃어버릴까봐. 수첩의 앞뒤 표지에는 뭔가 끼워 넣을 공간이 있는데, 여기에는 일년 동안 나의 관심을 사로잡았던, 그리고, 내가 무슨 이유에서든지 꼭 매일 항시 휴대해야한다고 생각했었던 여러 쓸데없는 보물이 모이게 된다. 수첩을 정리하며, 지난 한해를 돌아보며, 여기에 2007년의 보물을 발표한다. 뭐가 그리 중요했었는지... 이제 보면 참 신기하다. 이미 잊어버린 나의 집착을: 마치 잃어버릴 듯, 말라버릴까, 날아가 버릴까, 진공 봉투에 꽁꽁 싸서 고이 모셔 본다.


C.10. 윤아라

TYPE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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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에게 있어서 typeface란 0%를 100%로 만들 수 있는 요술 지팡이 같은 것. 마치 보물 상자 같은 폰트박스 속에서 각각 다른 성격과 출생배경 그리고 다양한 무게, 리듬, 기울기 등을 가진 0들을 양탄자위에 쏟아 보았다.


C.11. 이두희

Famine

아프리카에는 수많은 아이들이 배고픔, 질병, 전쟁으로 죽어가고 있다. 아들과 딸을 바라보는 마음을 갖고 실루엣과 시와 여러 문구를 사용해 그들을 직관적으로 그래픽화 시키려 했다.


C.12. 이마빈

쓰레기보물

어떤 인물의 쓰레기를 뒤지면 그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그가 어디에서 뭘 했는지를 기록하는 보물과 같은 것들이 쓰레기통 에 숨겨져 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나를 되돌아보니 나의 집과 사무실을 많이 떠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쓰레기들은 며칠에 걸쳐 모아 LED로 가득한 서울의 지도와 같은 느낌의 테이프로 재조합되었다. 도시의 불빛 아래에는 버려진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C.13. 이수영

Step on the Magic Button!

문지르면 소원을 이루어주는 지니의 요술램프처럼 나의 작은 비행접시같은 매직카펫은 버튼을 밟으면 작동한다. 끝없이 빨려 들어가는 듯한 Optical한 동심원, 그 위에서 나의 소망을 주문처럼 외치면... 나를 미지의 어느 곳으로 데려다 줄 것 같은 짜릿한 상상, 바램! 앞과 뒤가 존재하지 않는, 그리고 언제나 움직이는 인간의 마음처럼 나의 매직카펫은 Button을 ON하는 순간 새로운 길을 나에게 보여준다.


C.14. 이승윤

Frag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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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오는 날이어서 그랬나보다. 방안의 러그를 보니 측은한 마음이 생겼다. 항상 내 찌든 발에 밟히는 러그가 갑자기 안쓰럽고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나의 그 마음은 러그의 본질을 무시하는 것이지만, 그래도 이번 전시를 위해서 나는 러그를 위한 무언가를 해주고 싶었다. 깨질까봐 아슬아슬하여 보호해 주고 섬세하게 다루어주어야 하는 물건처럼 러그를 대해 주고 싶었다. 단 한마디만으로 러그를 보호해 줄 단어가 떠올랐으니 바로 Fragile.


C.15. 이주영

거울효과

몽글몽글한 감촉의 끝 모를 그곳을 향해 바람따라 자유로운 동그란 깃털이 되고 싶은 소망을 담은 마법의 양탄자.


C.16. 이푸로니    www.pooroni.com

전시카펫

지금 보물과 같은 것, 마법과 같은것은 전시와 전시에 참여해주시는 분들. 그래서 전시정보를 보여주는 카펫을 만들었다.


C.17. 정진열 www.therewhere.com

The Border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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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미술 비평가이며 소설가인 존 버거는 지나간 시대를 강제된 여행의 세기라고 정의했다. 인구 전체의 소개, 기아나 전쟁으로 인한 난민, 계속되는 이민의 물결이 이어졌던 지난 세기를 뒤로 하고 21세기를 살아가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의 시대는 수많은 경계들을 사이에 두고 서로를 이방인이라고 규정하며 살아가고 있다. 이 연작들은 그 경계들에 대한 관찰들이다. 이 작업은 세계 주요분쟁지역 35 케이스를 리서치해서 해당 분쟁 국가들의 국기의 색깔을 바탕으로 패턴화시킨 것을 합친 것이다. 누가 경계를 만들고 누가 그 경계를 강제하는가. 보이거나 보이지 않는, 이제까지 있었거나 새롭게 등장하는 경계들에 대한 질문들을 이 일련의 습작들을 통해서 되묻고 있다.


C.18. CHOI Heejung Alice

My eyesight test chart (for wishes and treas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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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open-book test!
매직 카펫위에서 뒹굴며 커다란 책을 펴놓다. 나의 소망과 보물을 찾아가는 open-book test로써 "시력검사표(eyesight test chart) 페이지"를 만들어보았다. 시력검사를 할 때처럼 눈을 크게 뜨고 마음을 활짝 열고 어떤 소망과 보물이 있는지 내 자신 스스로 찾아보고 싶었다. 이 카펫은 시력검사표(eyesight test chart)를 통해 보는 wish & treasure에 대한 기호화 작업이다. _숫자, 문자, 방향기호, 아이콘 등은 모두 본인의 wish & treasure에 대한 암호이다. 사람들은 살아가며 마음속에 절실한 소망과 소중한 보물들을 채워간다.  때로는 그러한 소망과 보물들에 대해 그 가치와 상관없이 순간순간 커지곤 작아지곤 한다. 또한 먼저 보이거나 노력해서 찾아보아야 하는 것도 있고 이러한 특징들을 시력검사표에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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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와 마법의 양탄자 / 참여작가리스트






A. 가구


1.101(금람해, 소정진, 성새봄) www.welcometo101.com
101은 개별 프로젝트 단위로 활동하는 팀이다. 매년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프로젝트 주제를 진행, 그 결과물을 전시/판매하고 있다.

2. 박진우 (Zinoo Park)
현 ZNP creative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삼성전자, 런던 Tord Boontje 디자인스튜디오 등 근무. 서울대학교 금속공예과 졸업 후 영국왕립미술학교 (Royal College of Art)에서 디자인제품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흥국생명 X-mas Factory, W hotel 웰컴파티 기획, 워커힐호텔 수영장, 아이스링크 디자인등을 아트디렉팅 하였다.

3.장민승 (Jang Minseung)
피치카고(Peach Cargo)란 이름의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가구 디자인과 전시, 이벤트, 사운드 디자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전시 및 이벤트 총감독.

계원조형예술대학교 가구조형학과 2007 졸업 학생들
4. 이재하 (Lee Jaeha) 외 (강동엽, 고민섭, 김경문, 김나리, 김보연, 김성아, 김은희, 김지수, 김지혜, 도선아, 박소현, 박은비, 백승화, 신소원, 염승목, 이상수, 이순연, 이역수, 차희령)




b. 카페트

01. 에밀고 (Emil Goh)
호주출신의 Emil Goh는 아시아링크 아티스트로 쌈지스페이스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한국에서 현재 작업 중이며 서울의 도시문화에 대한 개인적인 연구를 진행 중이다. 싸이월드 미니홈피와 퍼스널맵핑 등을 주제로 작업하였다. 

02. 강구룡 (Kang Gooryong) www.hellogriong.com
타이포그래피와 일러스트레이션에 바탕을 둔 그래픽 디자이너로 프로젝트를 위한 문제 해결을 위해 시스템과 규칙들을 만드는 것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 서울 디자인 위크 2007, 2007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 밀라노, 2006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 2005 예술의 전당 디자인메이드 -디자인인큐베이터 등 전시에 참가하였다. 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졸업.
 
03. 김민규 (Kim Minkyu) immink.u@gmail.com
서울대학교 디자인학부 시각디자인을 졸업하고 현재 동 대학원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다. 2007년 4월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이 주관하는 차세대디자이너 육성프로그램 중 신진 디자이너 그래픽디자인 부분에 당선되었으며 100% 디자인 도쿄, 코리아 디자인전람회, 서울 디자인위크 등 다수의 전시회에 참여하였다.

04. 뱅상 (Vincent Guimn) samuraiii@naver.com
팩토리58-8 오너, 서울대학교 디자인학부 재학

05. 김정은 (Kim Jungeun) je.kim@yahoo.co.uk
텍스타일 디자이너,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영국 Chelsea College of Art and Design에 재학중이다. 2006년 영국 테이트브리튼 미술관 Unfashioned에서 First Prize를 수상하였다.

06. 김화슬 (Kim Hwaseul) qnal79@empal.com
삶으로서의 예술을 하고 싶어한다.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 회화판화과 학사 및 동대학원 석사, 2007 스페이스빔 작가활동 지원프로그램 선정 프로젝트 스물아홉 작가노트 by artaslife를 기획/참여했으며 2006 기억의 보물창고 전(plusminus 7th), 갤러리인데코 외에 참여했다.

07. 박성주 (Park Sungjoo)
단국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그래픽전공으로 재학 중이다. 도프앤컴퍼니(doff'n company), 봄(BOM) 등에 근무하였으며 현재 계원예술고등학교에 출강중이다.

08. 박연주 (Park Yeonjoo)
박연주는 홍대앞의 작은 스튜디오에서 커다란 사과 한개, 작은 돼지 다섯 마리와 함께 살고 있는 프린트 디자이너이다. 2006년 런던 왕립미술대학(Royal College of Art)을 졸업했고 경험, 일상 속의 작은 것들로 부터 사회, 문화 그리고 정치적 통찰을 추구하며 시적(poetic) 표현을 즐긴다.

09. 심예린 (Shim Elizabeth Yerin)
그래픽/미디어 디자이너. 서울대학교 영상디자인전공 박사과정 재학.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서양화전공, School of Visual Art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하고 Yale 대학교 예술대학원에서 그래픽디자인 석사과정을 졸업 하였다.아트 디렉터스 클럽(Art Directors Club) 금상, 메리트상 등 전시/수상 다수. 

10. 윤아라 (Ara Youn)
London College of Communication, Graphic Design에서 학사과정을 마치고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Samsung Art and Design Institute(SADI) Communication Design학과를 졸업하였으며 2007년 영국 펭귄 디자인 어워드 1위에 입상하였다. 

11. 이두희 (Lee Doohee)
한양대학교 시각/패키지디자인 전공 재학중이다. 한양대학교 디자인대학 통합전시회 기획,홍보에 참여하였다.

12. 이마빈 (Lee Marvin) gmarvinlee@gmail.com
서울대학교 BK21 미래문화디자인 사업단 연구원, UCLA 미디어센터 근무.

13. 이수영 (Lee Sooyoung)
IMAGEteem 디자인팀장, 아주대학교, 인하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 출강. 서울대학교 디자인학부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 전공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4. 이승윤 (Lee Seungyoon)
한국디자인산업연구센터의 선임연구원이며 서울대학교 박사과정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다. 책을 읽는 방식에 대한 관심과 입체와 공간에 대한 선천적인 핸디캡을 극복하려는 노력을 더하여 디멘셔널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15. 이주영 (Lisa S. Lee)
인터렉티브 미디어 아티스트이자 디자이너로서 자신과 끊임없이 대화하는 환경과 함께 숨쉬고 일상에서 이상으로 자유로이 인도하는 공감각적인 환경을 꿈꾸고 디자인한다. 미국 로드 아일랜드 디자인학교(RISD)에서 디지털미디어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2007년미국의 Siggraph(Space-Time Exhibition) 전시와 Adobe Achievement Awards Honorable Mention을 수상하였다.

16. 이푸로니 (Pooroni Rhee)   www.pooroni.com
이푸로니는 비주얼 스토리텔링을 적용한 공간그래픽과 아이덴티티 디자인 작업에 관심이 많다. 로드아일랜드 디자인학교(RISD)에서 Painting을 전공하였고 서울대학교 시각디자인 전공 석사과정을 마치고 현재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17. 정진열 (Jung Jinyul) www.therewhere.com
정진열은 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을 졸업하고 제로원 디자인센터 아트디렉터로 있다가 현재 예일대학교 예술대학원에서 그래픽디자인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18. 최희정 (CHOI Heejung Alice)
IMAGEteem 이사. SK Telecom을 거쳐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시각정보디자인과 박사과정, 이화여대, 연세대, 아주대에 출강중이다.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시각정보디자인 전공 석사, RHODE ISLAND SCHOOL OF DESIGN에서 BFA와 BGD를 취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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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안내


관람시간 : 오전 11시-오후 19시
관람료/무료

(100-810)서울 중구 명동 2가 51-18 Gallery the Orange 2층
문의 tel 02.773.3434
fax 102-1035
email 2690150@ktf.com

주변 전철노선
지하철 4호선 명동역 6번 출구에서 도보로 10분 소요
2호선 을지로 입구역 6번 출구에서 도보로 15분 소요

버스노선
*을지로입구역 롯데백화점 앞
간선버스(파랑버스) : 103, 105, 143, 151, 163, 261, 262, 300, 401, 406, 500, 501, 701, 702
광역버스(빨간버스) : 9301, 9400, 9401, 9402, 9701, 9705, 9710
지선버스(초록버스) : 0014, 0015, 7015, 7017, 7020, 7021, 7023
지선버스(노랑버스) : 01, 02

*명동역 밀리오레 앞
*간선버스(파랑버스) : 104, 108, 263, 604
광역버스(빨간버스) : 7011
지선버스(초록버스) : 02
지선버스(노랑버스) : 00130211, 7011, 7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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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2008.01.24

photos 2008.01.1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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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에 전시 설치가 있어서 24일엔 밤을 새고 준비를 했어요. 세르비아에서 온 친구 사보가 마침 학교에 있다가 우리를 도와줘서 너무 고마웠어요. 새벽까지 몇 백장의 엽서인쇄물에 가구 모양의 투명 스티커를 붙여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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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01

memorandum 2008.01.15 15:45

도시와 하늘1

구불구불한 골목길과 계단, 막다른 골목, 오두막 들로 이루어져 위아래로 뻗어 있는 에우도시아에는 양탄자가 하나 보관되어 있는데, 이 양탄자에는 도시의 진정한 형태가 들어 있습니다. 얼핏 보기에 양탄자의 문양은 에우도시아와 닮은 점이 거의 없어 보입니다. 양탄자는 직선과 원을 따라 되풀이되는 무늬들이 눈부신 색깔의 실들로 대칭적인 형태를 이루며 짜여 있어, 모든 날실을 따라가면 씨실을 쫒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폐하께서 잠시 멈추고 주의 깊게 양탄자를 관찰하신다면 양탄자의 각 부분이 도시의 한 장소와 일치하고 도시에 포함되어 있는 모든 것들이 양탄자의 디자인에 나타나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무리를 지어 정신없이 오가기 때문에 폐하께서 놓쳐버린, 사물들의 진짜 관계에 따라 배치되어 있다는 확신을 얻으실 것입니다. 에우도시아의 모든 혼란, 노새 울음소리, 그을음 자국들, 생선 냄새 같은 것들은 폐하께서 포착할 수 있는 부분적인 전망 속에도 등장합니다. 그러나 양탄자는 도시가 자신의 진정한 비례, 아주 미세한 부분마다 내포되어있는 기하학적인 체계를 보여주는 지점이 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에우도시아에서는 길을 잃기가 쉽습니다. 그렇지만 정신을 집중해서 양탄자를 응시하면, 주홍색이나 남색 심홍색 실에서 폐하께서 찾고 있는 길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실은 길게 원을 그리며 폐하의 진짜 목적지인 진홍색 울타리 안으로 안내할 겁니다. 에우도시아의 주민들은 모두 양탄자의 움직임 없는 질서를 자신이 도시에 대해 가지고 있는 이미지, 자신들의 고민과 견주어봅니다. 그들은 모두 아라베스크 무늬들 속에 숨어 있는 답변, 자신의 삶에 대한 이야기, 운명의 전환점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양탄자와 도시라는, 너무나 상이한 두 대상의 신비한 관계에 관해 신탁을 청했던 적이 있습니다. 신탁의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둘 중 하나는 별이 뜬 하늘과 우주가 돌아가는 궤도에 신들이 형태를 부여한 것이며, 나머지 하나는 인간이 만든 다른 것들처럼 신들이 만든 것을 거의 똑같이 반영한 것이라는 겁니다.

점성술사들은 이미 오래전 양탄자의 조화로운 디자인은 신의 작품일 거라고 확신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다툼을 벌이지 않고 신탁을 청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그와 마찬가지로 정반대의 결론을 끌어낼 수도 있습니다. 진정한 우주의 지도는 있는 그대로의 에우도시아, 즉 구불구불 이어지는 길들, 먼지 속에서 차례로 무너져가는 집들, 하재, 어둠 속의 비명 등으로 이루어져 아무런 형태 없이 번져나가는 얼룩일 수도 있다고 말입니다.

p124-126, 보이지 않는 도시들/이탈로 칼비노-이현경 옮김/ 민음사, 2007


Cities & the Sky 1

In Eudoxia, which spreads both upward and down, with winding alleys, steps, dead ends, hovels, a carpet is preserved in which you can observe the city's true form. At first sight nothing seems to resemble Eudoxia less than the design of that carpet, laid out in symmetrical motives whose patterns are repeated along straight and circular lines, interwoven with brilliantly colored spires, in repetition that can be followed throughout the whole woof. But if you pause and examine it carefully, you become convinced that each place in the carpet corresponds to a place in the city and all the things contined in the city are included in the design, arranged according to their true relationship, which escpaes your eye distracted by the bustle, the throngs, the shoving. All of Eudoxia's confusion, the mules' braying, the lampblack strains, the fish smell is what is evident in the incomplete perspective you grasp; but the carpet proves that there is a point from which the city shows its true proportions, the geometrical scheme implicit in its every, tiniest detail.

It is easy to get lost in Eudoxia: but when you concentrate and stare at the carpet, you recognize the street you were seeking in a crimson or indigo or magenta thread which, in a wide loop, brings you to the purple enclosure that is your real destination. Every inhabitant of Eudoxia compares the carpet's immobile order with his own image of the city, and anguish of his own, and each can find, concealed among the arabesques, an answer, the story of his life, the twists of fate.

An oracle was questioned about the mysterious bond between two objects so dissimilar as the carpet and the city. One of the two objects-the oracle replied-has the form the gods gave the starry sky and the orbits in which the worlds revlve; the other is an approximate reflection, like every human creation.

For some time the augurs had been sure that the carpet's harmonious pattern was of divine origin. The oracle was interpreted in this sense, arousing no controversy. But you could, similarly, come to the opposite conclusion: that the true map of the universe is the city of Eudoxia, just as it is, a stain that spreads out shapelessly, with crooked streets, houses that crumble one upon the other amid clouds of dust, fires, screams in the darkness.

Invisible Cities, Italo Calv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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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niture

F. 01. Trisword
F. 02. Mini Gallery
F. 03. Untit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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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Keum Ramei, So Sungjin, Sung Saebom) www.welcometo101.com


F.04. Candy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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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Zinoo


F.05. Untitled
JANG Minseung

F.06. Jellypo
KIM Sungah, DOH Sunah, LEE Yuksoo

F.07 . Cam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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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Nari, KIM Jisoo, PARK Sohyun

F.08.  SIGN
KIM Kyungmoon, Yeom Seungmok, CHA Heeryung

F.09.  Rocking Chair
KANG Dongyup & SHIN Sowon

F.10. Square Shaped Chair
KIM Boyeon, KIM Eunhee, PARK Eunbee

F.11. Block C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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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Nari, KIM Jisoo, PARK Sohyun

F.12. Ir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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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Soonyeon & LEE Jaeha


F.13.  Waffle 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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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Jaeha

F.14 caly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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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Jaeha

F.15. Imagination
KIM Jihye & LEE Sangsoo

F.16. Headline
Ko Minsup & Paek Seunghwa

F.17 Untitled
SHIN Sowon & LEE Nari

F.18. 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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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Soonyeon & LEE Jaeha


b. Rugs

C.01. Emil GOH

View above Myeong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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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ing what it would be like to have a glass bottomed magic carpet hovering above the gallery.


C.02. KANG Gooryong  www.hellogriong.com

Magic Carpet has words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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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something troubles you, you will look down and you will notice patterns and shapes of things from the ground. Well, wouldn't it be fun to be able to read letters from the ground? I have divided each alphabet into 4 sections and created patterns that resemble letters with the 104 resulting patterns. Look closely, and each person will see different letters and words. 'Magic Carpet has words for you'. 


C.03. KIM Minkyu

Colour Bridge(Color & Form)

Colour Bridge Project(CBP) is an experimental research on various stories created by the relationships between colors and their symbolic forms. A 'Color' does not carry a specific form however its own diverse contents(various psychological effects and symbolisms created by distinct wavelengths) create illusions and stories. Visualizing invisible values, and letting people experience the unknown invisible while the invisible overcoming the visible are the intentions of CBP. The carpet proposes the color image gathered from this research. 


C.04. GUIMN Vincent

Unfl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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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gs closely adhere to the floor and are looked down from the above. When you look down under the feet, a rug's flatness is especially magnified that I went on to research on the fun aspects of stepping on in order to provide volume and texture to the flatness. I used the already 3-dimensional materials such as tubes, pipes and metal sockets to add 'stepped on' aspect on top of the locational element that are intrinsic to the nature of rugs. I also included the sound aspect. The rubber tubes being the main material add a elastic zest to the stepping behavior. I used the materials nearby and wanted to express a toy-like visual look. 


C.05. KIM Jungeun

Gammy Yammy

A sweet floor that stimulate the five senses. A pleasing imagination as if you are walking with a tasty candy in your mouth.


C.06. KIM Hwaseul

Inters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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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s feet sparked it all. The roads that Pie walks on, my, 'our' places in life. I am standing, and you are too, on the intersections that have been crossed and will be crossed. 2008.1.16


C.07. PARK Sungjoo

one chair on red

A stick spreads up and down to become legs, ergonomically curved back and armrests. Chairs seduce us with radiant colors and additive shines. And they bear our weight. 'one chair on Red' splits the hidden features to reassemble its gorgeous silence.


C.08. PARK Yeonjoo

Magic Carpets

1. Sprinkle plant seeds on the Magic Carpet. / 2. Ernestly water and chant spells according to the direction. / 3. As time goes by, plants germinate and grow. / Warning: The moment you chant the spell you are under the spell of not being disappointed even when the spell fails.


C.09. SHIM Elizabeth Yerin

Well K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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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keep obsessive notes in the same date book I buy every year. It is guarded my life and taken everywhere. Moments of my daily life and sometimes more are kept--as if not writing them down will make me forget or lose them completely. Inside of the front and back covers are tiny pockets where little pieces of paper can be stored. And here accumulates proofs and residues of my year's scattered and fleeting interests--things for which I felt the need to carry with me at all times. At the end of the year, they usually turn out to have been seriously overrated. As I clean out my date book and look back on year 2007, I reveal my "useless precious" as treasure. What WAS so important? The answer escaped me. Then I carefully zip-locked my already forgotten obsessions--as if they could somehow still get lost, disappear, or evaporate.


C.10. YOUN Ara

TYPE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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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ypeface for a designer is like a magic wand that transforms the 0 % into a 100 %. I have taken out the 0s from my treasured font-box and scattered the fonts with various characters, origins, weights, rhythm and slants on the carpet.


C.11. LEE Doohee

Famine

Many children are dying from famines, diseases and wars. I tried to look at the state as if they were my sons and daughters, and to use silhouettes, poems and phrases to create an intuitive graphic. 

C.12. LEE Marvin

A Treasure of Trash

They say that one can tell a lot about someone, just by looking at their trash. Sort of hidden treasures that lie beneath and hidden away in bins that are records of what and where one has been. Therefore I assumed this project would lead to a new insight or reflection into me, but apparently I enjoy very little escape from the direct boundaries of my home and work environment. This was collected over several days and is assembled with various colored tape emulating a map like impression of the LED consumed city of Seoul. Underneath the lights of the city are and can be a story of those things that are left behind.


C.13. LEE Sooyoung

Step on the Magic Button!

Like the magic lamp that fullfills your wishes when you stroke it, my small flying saucer-like magic carpet turns on when its button gets stepped on. On the optically hypnotic concentric circles, I shout my wishes...I enter the buzzing and wishful imagination that it might transports me to the exotic somewhere! Like the ever-changing human mind with no front and back, when my magic carpet turns ON, it shows me a new path. 


C.14. LEE Seungyoon

Frag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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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haps because it was snowing, I felt sorry for the rug in my room. I was sorry and pitiful that the rug always gets stepped by my tired feet. My heart betrays the essence of a rug but I wanted to do something for the rug through this exhibition. I wanted to treat it like an object where you have to protect and treat delicately as if it could break any minute. One word popped into my mind that would protect the rug -  FRAGILE.


C.15. LEE Lisa S.

Mirror Effect

A magical carpet that floats and reflects the people using furniture upside down. 


C.16. RHEE Pooroni    www.pooroni.com

the Exhibition Carpet

Right now the most treasured and magical thing for me is the exhibition, the participating people and preparing for this exhibition. I made a rug that shows the exhibition information.


C.17. JUNG Jinyul www.therewhere.com

The Border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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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ording to the British writer John Berger, “Ours is the century of enforced travel.” Berger describes people’s movements during the last century as “Displacements of whole populations, refugees from famine or war. Wave after wave of emigrating for survival.” We now live in the 21st Century, yet we still live on under many of the same difficulties of the past. And the enforced travels that Berger speaks of shape our different identities and bring a new layer of complexity to the world around us. This series of works are simple study about that boaders around world. In the Border #1, I combine a collection of 35 cases of international conflicts and color pattern of each countries’national flag. It is question about who makes border and enfored to us, which is visible or invisible and it has long history in human being or new thing just now comes up.


C.18. CHOI Heejung Alice

My eyesight test chart (for wishes and treas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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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book test on My own Life!
Lounging on the magic carpet, I open my big book. As an open book test to find my wishes and treasures, I have created an eyesight test chart page. As I do this eyesight test, I wanted to open my eyes and heart wide open and find the wishes and treasures myself. This carpet is the signification work on the wish and treasure through the eyesight test chart as all the numbers, letters, directions and icons are my secret codes. People fill their hearts with desperate wishes and precious treasures. Sometime the sizes of the wishes and treasures change regardless of their values. Some things are more visible but some things you have to try harder to f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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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NITURE & MAGIC CARPETS / list of participants






A. FURTNITURE


01.101 (Ramei Kum, So Jungjin, Sung Saebom) www.welcometo101.com
101 is a team working together in individual projects. They work on a project under a theme annually, and exhibit and sell the result.

02. PARK Zinoo
He is the creative director of ZNP creative. He has worked at Samsung electronics and Tord Boontje studio in London. He graduated from Seoul University and received MFA in Design Product from Royal College of Art. He has design Heungook Insurance's X-mas Factory, W hotel We'llcome Party, Walkerhill Riverpark and W Icerink.

03. JANG Minseung
He runs a design studio Peach Cargo, and is involved in various activities such as furniture design, exhibitions, events and sound design. He directed 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event and exhibitions.

0.4 KANG Dongyeop, KO Minsup, KIM Kyungmoon, KIM Nari, KIM Boyeon, KIM Sungah,  KIM Jisoo, KIM Jihae, KIM Eunhee, DOH Sunah,   PARK Sohyun, PARK Eunbee, PAEK Seunghwa, SHIN Sowon, YOM Seungmok, LEE Nari, LEE Sangsoo, LEE Soonyeon, LEE Yuksoo, LEE Jaeha, CHA Heeryong
Graduated Kaywon School of Art & Design in Furniture Design.



b.RUGS

01. Emil GOH
Emil Goh is an Australian artist who first arrived as an Asialink artist in residence at SSamziesapce. He is currently based in Korea doing independent research into Seoul urban culture, previous projects have covered subjects like Cyworld minihompys & personal mapping.

02. KANG Gooryong  www.hellogriong.com
He is a graphic designer with basis in typography and illustration, and is interested in creating systems and laws for projects. He participated in Seoul DesignWeek 2007, 2007 Seoul Design Festival Milano, 2006 Seoul Design Festival, and 2005 DesignMade-Design Incubator(Seoul Arts Center). He graduated from Kookmin University with a BFA in Grahpic Design.

03. KIM Minkyu
He majored in graphic design and graduated from Faculty of Craft and Design, Seoul National University where he is currently in his master's program. He was selected as the Young Grahpic Designer in Next Generation Design Reader Foster Program by Korea Institue of Design Promotion. He participated in 100% Design Tokyo, Korea Design Exhibiton and Seoul Design Week.
 
04.GUIMN Vincent
Owner of Factory 58-8. He is attending Faculty of Craft and Design, Seoul National University. 

05. KIM Jungeun
A textile designer. Graduated Ehwa Women's University and is attending Chelsea College of Art and Design. She was awarded the First Prize from Unfashioned, Tate Britain in 2006. 

06. KIM Hwaseul
She wants art as life. She graduated with a BFA and MFA in Printmaking/Painting Department from Ehwa Women's University. She planned and participated '29 artists' notes - artaslife' supported by Space Beam 2007 Artist Support Program.

07. PARK Sungjoo
She graduated with a BFA in Grahpic Design from Dankook University. She is currently in the Master's program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majoring in Graphic Design. She worked at doff'n company and BOM, and she lectures at Kaywon Art High School.

08. PARK Yeonjoo
Park Yonjoo is a print designer living with a large apple and 5 small pigs in a small studio in Hongdaeap. She graduated  Royal College of Art.  She strives for the social, cultural and political insights from the everyday life. She also enjoys poetic expressions.

09. SHIM Elizabeth Yerin
She is currently a Doctor of Design Candidate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After majoring in Painting at Ewha Women's University, she went on to study Computer Art at SVA in New York and Master's in Graphic Design at Yale University School of Art. She exhibited and received numerous awards such as 85th Art Directors Club Awards Gold Medal and 86th Art Directors Club Awards Merit Award. She worked as a Broadcast Designer at Lifetime Television, NY. 

10. YOUN Ara
She graduated London College of Communication in Graphic Design where she is pursuing her master's degree. She graduated Samsung Art and Design Institute(SADI) Communication Design and she was awarded the First Place in 2007 Penguin Design Award.

11.LEE Doohee
He is majoring in Graphic/Package Design in Hanyang University. He planned band promoted Hanyang University United Design Department Exhibition.

12. LEE Marvin
Graduated with a BA from UCLA in Design & Media Art and a MFA in Visual Communication Design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Currently working for BK21 Future Culture Design Division, Seoul National University, supporting doctoral candidates and graduate students toward greater exposure and opportunities in the design field. Part-time lecturer in the design department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13. LEE Sooyoung
Design Director at IMAGEteem, she lectures at Ajoo University, Inha University and Korean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She received her BFA and MFA in Grahpic Design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14. LEE Seungyoon
She is a senior researcher at Korean Design Research Institute and she is currently in the doctoral program in Visual Design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With her interest in the ways of book-reading and her effort of overcoming her innate handicap on space and dimensions, she is advancing her research on dimensional typography.  

15. LEE Lisa S.
She is an interactive media artist and designer, and she dreams and designs synthesiac environments where continuous self-reflection and the transformation of the mundane into the ideal take place. She received MFA in Digital Media from Rhode Island School of Design and she exhibited at Siggraph(Space-Time Exhibition) and was awarded with Honorable Mention Adobe Achievement Awards Honorable Mention.
 
16. RHEE Pooroni    www.pooroni.com
Pooroni Rhee is interested in identity design and space graphics with visual storytelling. She majored in Painting from Rhode Island School of Design. She received MFA in Grahic Design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where she is pursuing her doctoral studies currently.   

17. JUNG Jinyul www.therewhere.com
Jung Jinyul graudated with a BFA in Grahpic Design from Kookmin University. He worked as the art director of ZeroOne Design Center and he is currently in the master's program in Grahpic Design at Yale University School of Art.

18. CHOI Heejung Alice
She is the executive director at IMAGEteem. She is in the doctoral program in Visual Information Design at Ewha Women's University and she lectures at Ewha Women's University, Yonsei University and Aju University. She received MFA in Visual Information Design at Ewha Women's University and BFA and BGD from RHODE ISLAND SCHOOL OF DESIGN. She previously worked at SK te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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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esis writing help 2010.12.29 21:12  reply address  modify/delete  write_reply

    난 정말 당신에 대해 설계 공유하여 현대적인 패션 아이디어를 좋아 .. 내 검색되었습니다 어떤이 블로그는 뛰어난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



Furniture & Magic Carpets 

Jan.29(TUE) 2008 through Feb.11(MON) at KTF Gallery the Orange
Opening Reception : Jan.29(TUE) PM 6:00~

Exhibition Planning : LEE Marvin, RHEE Pooroni
Sponsors : Zeeran, BK21미래문화디자인사업단
inquiry : magiccarpetfurnitur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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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exhibition plan started off as a furniture show, but a thought of adding furniture-related graphics started growing. The exhibition consists of furniture and new-year’s wish containing vinyl rugs designed by various designers/artists and students.

There are numerous graphics from pavement patterns, pedestrian crossings, parking signs, graffiti, tiles to flooring that occupy the ground however the ground is the space that we often forget about. It is also a difficult part of space to manage because of its physical characteristic of being ‘stepped on’ constantly. One of the most expressive part of an interior space in addition to the furniture is its floor. And rugs provide the easiest way of transforming the floor space. Rugs are foldable, storable and transportable floor-graphics that function alike furniture. The Bedouins in the dessert carry rugs and create instant space and rooms by laying them out in their collapsible tent houses, while smaller versions carried by individuals zone minute prayer rooms. While rugs carry the magic of reconstructing space, they are also full of rich and magical icons depicting stories.

We wish to recreate this exhibition space with furniture and the rugs that represent the wishes and treasures of artists as randomly as dice-playing. The graphics on the rugs will be emphasized more since the rugs are transparent, and they will function as visual incantations to provide new spatial contexts. Each space acting as an artist’s personal treasure box will fold, unfold and adhere to finally create a single exhibition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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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ICIPANTS

FURNITURE

101(KEUM Ramhae, SO Jungjin, SUNG Saebom), KANG Dongyeop, KO Minsup, KIM Kyungmoon, KIM Nari, KIM Boyeon, KIM Sungah,  KIM Jisoo, KIM Jihae, KIM Eunhee, PARK Zinoo, DOH Sunah,   PARK Sohyun, PARK Eunbee, PAEK Seunghwa, SHIN Sowon, YOM Seungmok, LEE Nari, LEE Sangsoo, LEE Soonyeon, LEE Yuksoo, LEE Jaeha, JANG Minseung, CHA Heeryong

RUGS
KANG Gooryong, KIM Minkyu, KIM Jungeun, KIM Hwaseul, PARK Sungjoo, Park Yeonjoo, GUIMN Vincent, SHIM Elizabeth Yerin, Youn Ara, LEE Doohee, LEE Marvin, LEE Sooyoung, LEE Seungyoon, LEE Jooyoung, RHEE Pooroni, JUNG Jinyul, CHOI Heejung,  Emil G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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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search Proposal example 2012.04.27 00:07  reply address  modify/delete  write_reply

    내가 내 인생에서 본 최고의 블로그 : *